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97년 취준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MMNA

대학교 : 전남대 (여수) - 기계설계전공 학점 : 3.61/4.5 전공학점 3.69/4.5로 72학점 이수 봉사활동 : 봉사활동 동아리(굿네이버스)에서 6시간 해외 기아 아동 후원 행사보조 어학 : 토스 IM3 수상경력 : 교내 경진대회 은상 수상 학내외활동 : 수업 과제로 진행한 프로젝트 2개 대외활동 : 군 입대 전 KPS 정비 보조 아르바이트로 원전 약 1달 넘게 다님. 기타 : 17년도 건축학으로 입학하여 22년도에 기계로 전과하여 졸업 요건을 채워야 해서 24년 8월에 졸업. 대략적으로 정리한 스펙입니다. 그 외에 각종 아르바이트는 굳이 적지 않았습니다. 작년 25년부터 본격적으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대부분 대기업은 물론 중견기업까지도 서류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ㅠㅠ 실무경험이 없어 인턴으로 지원하려해도 요즘 사기업은 인턴 공고가 거의 없다시피하는거 같습니다. 시간은 매정히 흘러가고 취업공백은 길어져만 가는데 앞으로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2026.02.08

답변 6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강소기업에 취업하여 최소 1~2년의 경력사항을 쌓으신 이후 중고신입으로서 보다 높은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추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현재 본인의 취업 나이가 적지 않은 편이므로 대기업/중견기업 뿐만 아니라 강소기업 취업 또한 고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2.08


  • 까존KLA-텐코 코리아
    코차장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우선 지금 상황이라면 어디든 들어가서 거기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취업 공백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손해입니다..

    2026.02.07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2026.02.06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스펙으로는 대기업 공채 경쟁력이 다소 부족하므로 일반기계기사나 산업안전기사 같은 핵심 자격증 취득이 시급합니다. 영어 성적도 IM3에서 IH로 올리셔야 서류 통과 확률이 높아지며 KPS 경험을 살려 설비 관리 직무로 방향을 잡는 것이 유리합니다. 인턴 공고만 기다리기보다 알짜 중견기업에서 먼저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 전략을 현실적으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2.05



    댓글 1

    M
    MNA
    작성자

    2026.02.06

    자격증을 빼먹고 안 적었네요 일반기계기사와 건설기계설비기사 가지고 있습니다.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말하면 스펙이 형편없는 건 아닙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 “지금 바로 쓸 그림”이 안 보이는 상태예요. 그래서 서류 컷이 반복되는 거고요. 지금 필요한 건 스펙 추가가 아니라 방향 고정입니다. ① 목표 직무를 설계/정비/설비/생산기술 중 하나로 명확히 정하고 ② 그 직무에 맞춰 이력서·자소서를 완전히 재구성해야 합니다. 지금 스펙은 범용으로 나열돼 있어서 임팩트가 약해요. 실무경험은 중소·공공·현장 계약직/파견이라도 먼저 가져가세요. 공백을 줄이는 게 최우선입니다. KPS 경험은 잘 살리면 큰 무기인데, 지금은 “한 줄 알바”로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2026.02.05



    댓글 1

    M
    MNA
    작성자

    2026.02.06

    여기서 딜레마에 빠지고 있습니다. ㅠㅠ 전문성이 있어야하는데 프로젝트는 전기차, 엔진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학부수준에 그쳐 설계직무에 맞춰 적을순 있지만 CATIA나 AM프로그램 같은 산업계열 프로그램은 다루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정비, 설비는 아무리 적으려 해봐도 이론 수준밖에 직무 연결을 할 수 밖에 없는 한계에 부딪힙니다. 직무캠프라도 지원해야 할까요? 참고로 기사는 일반기계기사, 건설기계설비기사 이렇게 있습니다.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질문자님의 상황을 분석하여 핵심 위주로 짧게 조언해 드립니다. ​1. 스펙 진단: '기본기'는 있으나 '한 방'이 부족 ​학점/어학: 준수합니다(3.6/IM3). 다만, 대기업·중견 기계직군에서는 토스 AL 이상 혹은 오픽 IH가 안전권입니다. ​직무 역량: 기계설계 전공임에도 기사 자격증(일반기계기사 등) 언급이 없는 것이 서류 탈락의 가장 큰 원인일 수 있습니다. ​2. 단기 솔루션 (Action Plan) ​자격증 취득: 현재 가장 시급합니다. 일반기계기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추가로 CAD/CATIA 활용 능력을 증명할 포트폴리오를 정리하세요. ​경험의 재해석: KPS 정비 보조 알바 경험은 매우 훌륭한 소스입니다. 단순히 '다녔다'가 아니라, **'현장에서 어떤 기계적 문제를 보았고,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직무 기술서에 녹여내세요. ​눈높이 조정: 공백기가 길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중소·중견기업에서 **'설계 실무'**를 1~2년 쌓아 경력직 이직(중고신입)을 노리는 전략도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2026.02.05



    댓글 1

    M
    MNA
    작성자

    2026.02.06

    자격증을 빼먹고 안 적었네요 일반기계기사와 건설기계설비기사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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